[작성자:] Steven S. 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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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사가 많으면 나라가 망한다(시사 칼럼, 1회)”
“율사가 많아지면 나라가 망한다” – 변호사 과잉 시대의 그림자 옛 중국 속담에 이런 말이 있다.“율사가 많아지면 나라가 망한다.”국가를 지탱하려면 실물 경제에 기여하는 다양한 직업군이 균형 있게 존재해야 한다. 권력과 부유한 집안의 자식, 똑똑하기만 사람들이 ‘권력’과 ‘쉬운 돈벌이’를 찾아 법조계로 몰려드는 사회는 건강할 수 없다. 국민들 사이의 분쟁을 먹거리 삼는 ‘율사 과잉 사회’는, 결국 갈등과 분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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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피할 수 없는 모험이다.(일반 3회)”
“인생은 피할 수 없는 모험이다.” 사전에서 ‘모험’은 “위험을 무릅쓰고 하는 일”이라고 정의하죠. 인생은 언제 어떤 위험이 닥칠지 알 수 없는 끊임없는 도전과 선택의 연속이었습니다. 흔히 듣는 말이지만, 그 안에는 결코 가볍지 않은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제 삶을 돌아보면, 인생은 정말 그런 모험이었고, 지금도 계속 겪고 있습니다. 그 위험한 모험은 우리가 세상에 태어나는 순간부터 시작됩니다.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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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이 글을 쓰는가(일반 2회)– 저자 소개
나는 왜 이 글을 쓰는가 – Steven S. Han (스티븐 한) “문학 소년이었던 저자는 가정형편이 어려워지면서 1978년 대학 진학을 포기하고, 6식구 생계를 위해 법률사무소 서기로 취직했습니다. 사회생활을 시작하면서 사법 고시 공부를 병행했지만, 다음해인 1979년, 박대통령 서거와 12.12사태, 80년, 81년 제4,5 공화국 시기 격랑 속에서 법률사무소는 수많은 사건들로 바빴습니다. 저자의 청춘시절은 소송서류를 작성하는 사무장, 85년경 로펌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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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 인생 2막, 그 시작에 붙이는 인사(일반 1회)
안녕하세요.CalmWisdom.life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글쓰는 인생 2막’을 시작하며,제 삶 속에서 마주한 이야기들과역경 속에서 건져 올린 작은 지혜들을이 공간에 천천히 풀어가고자 합니다. “Calm Wisdom”어려운 일이 닥쳤을 때,차분한 마음으로 지혜를 꺼내어다시 일어설 용기를 드리고 싶어 붙인 이름입니다. 삶의 어느 순간,이곳에서 나누는 글들이누군가에게는 작은 위로가 되고,공감이 되고,때로는 단 한 줄의 통찰이 될 수 있다면—저로서는 더할 나위 없는 기쁨일…